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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제목 [디지털타임스]노안 만드는 주범 부위 ‘눈밑’ 어떻게 개선할까
조회수 1,595 등록날짜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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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새해에도 동안 얼굴 열풍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매년 새로운 해가 밝으면 건강관리를 위한 다이어트나 운동, 더 젊어지기 위한 성형수술을 계획하는 이들로 헬스장과 성형외과 등지가 인산인해를 이룬다. 한 살이 더해진 만큼 작년에 비해 건강이 걱정되고 늘어나는 주름이 신경 쓰일 수밖에 없으니 당연한 일이다.

특히 많은 이들이 신경 쓰는 것은 노화 증상이다. 겉으로 표가 나지 않는 건강에 비해 육안으로 쉽게 확인 가능한 노화는 더욱이 신경이 쓰이는 것이다. 노화 중에서는 피부노화가 가장 눈에 띄는데, 이 중에서도 노화가 쉽게 진행되는 부위는 바로 눈 밑이다. 다른 부위에 비해 피부가 연약하고 쉽게 건조해져서다.

눈가 피부의 노화 증상은 크게 주름, 다크서클, 꺼짐 등을 들 수 있다. 이런 증상은 원래의 나이보다 더 나이가 많아 보이는 인상을 만들 뿐만 아니라 자칫 피곤해 보이거나 험상궂은 인상을 주게 될 수도 있어 많은 이들에게 고민을 안겨준다.

더욱이 문제는 이러한 증상은 두 가지 이상이 동시에 나타나는 복합적인 노화현상의 경우도 많다는 것이다. 때문에 좀처럼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는데, 문제 접근 방법만 정확히 안다면 의외로 해결은 그리 어렵지 않다. 노안의 주범은 눈가 중에서도 눈 밑으로, 어둡고 푹 꺼진 눈 밑의 문제점만 해결해도 훨씬 어려보이고 밝아 보이는 인상을 만들 수 있다.

복합적인 눈 밑의 노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눈밑지방재배치의 도움을 고려해볼 수 있다. 눈 밑 안쪽 결막 부분을 절개하여 눈 밑에 축적된 지방을 재배치하는 방법이다. 눈 밑 꺼짐 증상, 다크써클, 피부탄력까지 개선해 불룩하거나 푹 꺼진 눈 밑을 평평하게 개선해 그늘진 부분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

수술은 결막을 통해 진행되기 때문에 흉터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수술 시간도 30분 내외로 짧아 회복이 빠른 편이다. 다만 민감한 눈가를 건드리는 난이도 있는 수술이기 때문에 수술 전 병원 및 의료진을 신중하게 선택한 뒤 수술에 대한 충분한 상담이 이뤄져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경계해야 할 것은 수술 시간이 짧은 간단한 수술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각종 할인이벤트, 저렴한 비용, 허위과장광고에 매료되어 큰 고민 없이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충분한 점검 없이 수술을 결정하게 될 경우 수술 후 만족도를 보장할 수 없는 것은 물론, 부작용이 나타날 경우의 대처 역시 불분명하므로 반드시 신중의 신중을 기하도록 해야 한다.

 

(도움말: ST성형외과 김상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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